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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경산시-수성구, 상습체납차량 대응 ‘맞손’
‘체납 차량 번화판 영치의 날’ 운영하며 합동 대응

기사입력 2021-07-23 오전 9:35:17

▲ 경산시와 대구 수성구가 상습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를 위한 세정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산시와 대구 수성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습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등에 협력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월부터 경산시와 공동 추진 중인 수성·경산 경제협력 기본구상용역에 따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협약에 따라 양 도시는 매 분기 첫 번째 달 5일을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의 날로 지정하고 서로의 지역을 교차해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상습적인 고질 체납 문제를 예방할 계획이다.

 

,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대포 차량 견인 및 공매처분 생계형 체납자 분납 안내 생계형 체납자 분할 납부 유도 등에도 협조키로 했다.

 

이를 위해 경산시청 징수과와 수성구청 세무2과는 영치팀과 행정지원팀 직원으로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상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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