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6-26 오전 8:09:00

인명구조견, ‘해찬ㆍ하늘’ 본격 활동 시작
경북소방본부, 국가공인 1급 자격 인증 우수 인명구조견 운용

기사입력 2021-08-12 오전 10:36:55

 

경북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재난현장 실종자 수색 구조 능력 향상을 위해 인명구조견 해찬하늘을 새로이 배치해 지난달 23일부터 본격 운용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새로 도입한 경북소방본부의 인명 구조견 해찬하늘그리고 핸들러 소방관

 




경북소방본부는 세 마리의 인명구조견을 운용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최근까지 뛰어난 활약을 보였던 제우스와 민국이 지난달 23일 은퇴함에 따라 새로운 인명구조견을 도입하게 됐다.

 

이번에 도입된 인명구조견 해찬20183월 출생한 셰퍼드(Shepard)로 재난 1등급과 산악 2등급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고, ‘하늘201810월 출생한 마리노이즈(Malinois)로 재난 및 산악 1등급 자격을 인증 받은 우수한 인명구조견이다.

 

한편, 신임 핸들러 2명은 중앙119구조본부에서 구조견 해찬’, ‘하늘과 함께 2주간의 기본 교육 및 4주간의 전문 훈련과정을 통해 친화훈련, 수색·복종훈련, 재난현장 실전 수색 등 강도 높은 훈련과정을 거쳐 핸들러 인증평가에 합격했다

 

핸들러는 구조견이 은퇴하는 날까지 훈련 및 사육 관리 등 모든 일상을 함께하며 재난 현장에 출동해 구조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