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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8 오후 5:11:00

명절 앞 예초기 정비·점검 실시
9월 10일까지 9개 읍·면·동 순회하며 진행

기사입력 2021-08-21 오전 9:02:11






경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작업용 예초기 사용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예초기 정비·점검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예초기 점검 및 무상수리는 823일부터 910일까지 관내 9개 읍··동을 순회하며 열리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교관과 수리요원 등 7명의 정비인력들이 참여한다.

 

고장이 잦은 기화기, 연료필터, 점화플러그 등을 중점 점검하고 특히, 벌초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예초기 안전 사용 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수리에 필요한 소모성 부속품 대금(1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주민들이 예초기 정비·점검을 받아 안전하게 벌초 작업을 함으로써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뜻깊고 정겹게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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