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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8 오후 5:11:00

채명숙·서정숙 대원, 의소대 강의경연 ‘3위’
‘농아인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주제로 성과 거둬

기사입력 2021-09-06 오전 7:53:11

▲ 2021 경북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 분야 3위를 차지한 채명숙 대원(좌)과 서정숙 대원(우)이 정훈탁 소방서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1년 경북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출전한 경산소방서 소속 채명숙·서정숙 대원이 심폐소생술 분야 3위를 차지했다.

 

경북소방본부가 주최한 가운데 지난 1일 구미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열린 본 대회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교육을 보다 전문적으로 알기 쉽게 도민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원의 강의 능력을 높이기 위한 대회로 19개 소방서에서 생활안전 9팀과 심폐소생술 10팀이 경연을 펼쳤다.

 

채명숙·서정숙 대원은 농아인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이라는 주제로 사회적 약자인 농아인을 대상으로 하는 심폐소생술 강의를 통해 청각장애인에 대한 교육영역을 확대하자는 내용의 강의로 심폐소생술 분야 3위에 올랐다.

 

정훈탁 경산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의 활동영역이 화재·구조·구급 현장활동지원 및 노인돌봄서비스 등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기에 도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의용소방대를 활용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심정지환자 발생 시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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