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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9 오전 8:51:00

‘하양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캠페인 전개
경산자봉, 대구가톨릭대 봉사단과 환경개선 봉사활동 전개

기사입력 2021-09-10 오전 9:30:25

▲ 9일 하양자원봉사까페에서 '하양읍 환경 개선을 위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캠페인'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서금희)는 하양지역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양읍 환경 개선을 위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지난 8일 하양자원봉사카페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캠페인은 하양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 문제를 알아보고 해결점을 찾아보는 활동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랑나눔봉사단을 통해 선발된 학생 2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2달 동안 진행된다.

 

하양지역은 연립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편이며, 원룸촌 형성으로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거나 올바른 분리배출을 하지 않는 양심 불량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자원봉사센터는 클린 하우스 정보 제공 및 정비,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구역 내 안내문 부착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동현 학생(대구가톨릭대학교 체육학과)평소 하양에서 자취 생활을 하며 정보가 부족해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하양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우들과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고 지역 환경 개선에 함께 동참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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