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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8 오후 5:11:00

경산여협, 소외이웃 돕기 ‘바자회’ 성료
회원들에게 황태, 다시마 등 물품 저렴하게 판매

기사입력 2021-09-11 오전 6:49:55

▲ 추석맞이 바자회를 열고 있는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김경화 회장과 임원들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화)10일 경산시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황태, 다시마 등 2,000박스 분량의 제품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바자회 수익금 일부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경화 경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뜻깊은 바자회에 여성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줘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산여협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21개 여성단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사회복지단체 급식 봉사, 소외계층 돕기 바자회, 양성평등 주간행사 등 매년 다양한 지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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