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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8 오후 5:11:00

경산소방서, 하트·브레인세이버 인증서 수여
2021년 2분기 시민 생명 구한 구급대원 13명

기사입력 2021-09-24 오후 3:21:29

▲ 올해 2분기 각종 구급현장에서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경산소방서 하트세이버 및 브레인세이버들~




24일 경산소방서는 20212분기 중 구급현장에서 귀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브레인세이버인증서 및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심정지로 위험에 처한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해 생명을 구한 119대원과 일반인에게, 브레인세이버는 뇌졸중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후유증을 최소화한 119대원과 일반인에게 주는 상이다.

 

중산119안전센터 강지훈 소방장과 김대훈 소방사는 2021220일 경산시 옥산동 소재 한 체육시설에서 쓰러진 50대 여성을 신속하고 빠른 응급처치로 소생시켰고, 하양119안전센터 류재윤 소방교와 손원철·권세형 소방사는 지난 412일 심장질환이 있는 50대 남자가 심정지로 쓰려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 자인119안전센터 이재민·정재흠 소방교와 코로나19 경산접종센터에 파견 중인 김풍민 소방교, 김시온·이지현 소방사는 지난 61일 경산실내체육관 부근에서 쓰러진 50대 남성을 구조했다.

 

브레인 세이버 인정을 받은 대원은 송인근·김보람·이지형 소방교이다. 이들은 지난 412일 정평동 모 스포츠센터에서 수영을 하던 중 두통 등 몸의 이상반응을 느낀 40대 남성을 뇌졸중으로 의심, 환자평가 및 치료에 적합한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했다.

 

정훈탁 소방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및 의심자 이송 등으로 바쁜 와중에도 경산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구급대원이 자랑스럽다.”, “시민들이 있기에 우리 119가 존재한다는 초심을 잃지 않는 구급대원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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