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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주민이 쉬어가는 푸른 쉼터’ 조성
경산자봉, 창신황제타운 공공정원 가꾸기 실시

기사입력 2021-09-27 오후 4:46:42

▲ 진량 창신황제타운에서 공공정원 조성 봉사활동을 전개한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진량읍 창신황제타운에서 어린이 놀이터 내 공공정원 조성 활동(화단 가꾸기)’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다양한 협업기관의 재능 나눔과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 정원 내 입양벤치를 설치한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임직원들~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영태)는 사업 전반에 필요한 재원을 지원했고,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과 힐링가든봉사단은 정원조성을 위한 디자인과 식재작업을 도왔다.

 

특히, 아파트 주민들로 구성된 황제타운 봉사단은 정원 조성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놀이터 내 환경 정화 활동과 식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 정원에 안전 시설물을 설치 중인 봉사자~

 

 

활동에 참여한 김현진 아파트 부녀회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과 아이들이 함께 잘 가꾸어 예쁜 정원이 더욱 풍성해지고 찾고 싶은 정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오늘 활동에 함께해주신 기업과 자원봉사센터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진량읍 창신황제타운은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마주여는 이웃, 마주여는 마을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주민들의 손길이 필요한 아파트 곳곳을 정비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정원 식물 식재작업을 돕고 있는 주민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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