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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제20기 민주평통 경산협의회 출범
안준욱 신임회장 “지역사회 통일 역량 결집해야”

기사입력 2021-10-07 오후 4:31:23

▲ 제20기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출범식에서 신임 회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가 출범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회장 안준욱)7일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이기동 시의회 의장,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기 출범식을 가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에 따라 지난 1980년대 초반에 설립된 범국민적 통일기구이다.

 

▲ 제20기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회원들~

 

 

20기 경산시협의회는 지역구 경북도의원 및 경산시의원(전원), 지역 여성·청년·문화·예술·교육 분야 기관·단체 관계자, 정치권 관계자 등 총 70(직능대표 51, 지역대표 19)으로 구성됐다.

 

신임 협의회장은 안준욱 제19기 민주평통 수석부회장이 맡게 됐고, 수석부회장은 정병철 바르게살기 경산시협의회장, 부회장은 노정일 노정일한의원 원장과 김계태 21C여성정치연합 경산지회장이 임명됐다.

 

, 기획홍보분과 위원장은 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 국민소통분과 위원장은 허춘석 영진가구 대표, 여성분과 위원장은 손말남 경북여성단체협의회 수석부회장, 청년분과 위원장은 김종수 씨(영남대), 문화예술분과 위원장은 신난희 대구가톨릭대 교수, 간사는 성기수 ()한백평화통일재단 사무국장이 각각 위촉됐다.

 

20기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는 오는 2023831일까지 2년간 평화통일을 위한 지역민 여론 수렴 등 다양한 통일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안준욱 신임협의회장의 취임사

 

 

안준욱 신임회장은 남과 북이 대결과 분쟁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만큼,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해 모든 자문위원과 협력해 지역사회의 통일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행기관장인 최영조 시장은 국민이 모두 행복한 평화통일 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이 계층과 세대를 초월한 화합을 통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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