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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경산재향군인회 ‘향군창설 69주년’ 기념식
유윤선 회장 “지역에도 새로운 인물과 행정 필요”

기사입력 2021-10-15 오후 2:12:02

▲ 향군 창설 제69주년을 기념하고 향군의 날 행사가 15일 경산시향군회관에서 열렸다.




경산시재향군인회(회장 유윤선)15일 오전 11시 재향군인회관 강당에서 69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향군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군인의 다짐 제창, 시상식, 안보결의문 낭독 등 행사들이 진행됐다.

 

특히, 영덕 장사리상륙작전에 어린 나이로 참전했던 배수용 참전용사(경산시재향군인회 자문위원)가 정정한 모습으로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 향군의 날 표창 수상자들~

 

 

시상식에서는 재향군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순희 와촌면여성회장을 비롯한 3명의 회원이 본회장과 도회장, 시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유윤선 경산시재향군인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작금의 대한민국은 정의가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 같다. 후대에 경제와 안보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우리는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제 지역에서도 새로운 인물과 행정이 필요한 시점이다. 과거의 인물보다 그리고 7~8년간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사람들보다, 10년 앞을 생각하며 새로운 길을 가려는 참신한 인물이 조직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유윤선 재향군인회장

 

 

유윤선 경산시재향군인회장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경산시장 출마자로 거론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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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파엘
    2021-10-15 삭제

    꼭 경산시장에 당선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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