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낙동강 700리 맛 담은 ‘수산물 요리경연대회’
대상에 ‘어향송어요리’ 경북도 ‘레시피 북’ 발간 보급 예정

기사입력 2021-11-04 오전 8:48:48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3일 토속어류산업화센터 야외무대에서 내수면 수산물 소비확산을 위한‘2021년 친환경 수산물요리 경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내수면 수산물을 최근 인구구조와 소비패턴에 맞는 간편 건강식과 젊은 세대와 아울러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식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8개 팀의 열띤 경연과 내수면 수산식품 전시, 시식회를 가졌다.


 





대상에는 의성에서 참가한 비안팀이 송어를 활용한 어향송어요리로 대중적인 맛을 겸비한 독창성 있는 요리를 선보여 상장과 시상금 1백만 원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의성에서 참가한 의성맘팀이 메기를 활용한 의성마늘 메기 매운탕 요리로 의성의 특산품인 마늘과 메기의 조화로움이 돋보이는 뛰어난 요리로 상장과 시상금 70만원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군위에서 참가한 거북팀이 미꾸리를 활용한 미꾸리탕수육요리로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요리를 선보여 상장과 시상금 70만원을 받았다.

 

대회에 출품된 작품은 향후 시제품 개발 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해내수면 수산식품 레시피 북을 발간해 관련 업계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