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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남천 흥일목장, ‘전국 한우평가대회’ 장관상
경북도 한우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에서도 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2021-11-05 오후 2:20:12

▲ 남천면 김영관 씨 농가가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3위를 차지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산시 남천면 흥일목장 김영관 농가가 24회 전국한우능력평가 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11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열렸으며 총 12마리의 한우가 수상축에 선정돼, 지난 115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상을 받았다.

 

김영관 농가가 출품한 한우는 출하체중 809kg, 도체중 522kg, 등심단면적 140, 육량지수 63.61로 최종점수 857.43점을 받아 전남 무안군 박성순 농가(대통령상), 전북 김제시 고윤석 농가(국무총리상)에 이어 3위를 차지했으며 13일 진행된 경매에서 경락단가 55,655/kg, 최종가격 2,9051,910원에 낙찰됐다.

 

김영관 농가는 지난 10일 경북 예천군에서 열린 ‘2021년 경상북도 한우경진대회에서도 고급육 품평회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한우 개량을 위해 힘써온 경산시 한우 농가들과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산 한우의 위상을 높여준 김영관 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경산 한우가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고품질 한우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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