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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경산학회, ‘경산의 정체성과 발전전략’ 세미나 개최
“경산시는 문화도시 추진으로 정체성 높여야”

기사입력 2021-11-15 오전 9:27:48





경산학회(회장, 성기중 전 경일대 교수)12, 대구카톨릭대 요한보스코관에서 창립 7주년을 기념하여 경산의 정체성과 발전전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 진행은 성기중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노중국 계명대학교 교수의 신라의 군사제도와 압량주 군주 김유신 그리고 경산 병영지란 주제로 제1주제 발표 후 토론자 토론 성기중 학회장의 문화도시 추진과 경산의 정체성’ 2주제 발표 후 토론 한승희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의 경산 자인단오제의 SWOT 분석’ 3주제 발표 후 토론 우종현 경일대학교 교수의 경산의 산업과 발전전략’ 4주제 발표 후 토론 그리고 종합토론 순으로 이어졌다.

 

1주제 발표에서 노교수는 삼국시대 병영유물이 출토된 칠곡 구암동 병영유적처럼 경산 병영지도 발굴 조사할 필요성을 제기했고, 2주제를 발표한 성 학회장은 각 도시들의 문화도시 추진 사례를 소개하며 경산시도 문화도시 지정을 신청하여 문화도시로의 정체성 확립을 주창했다. 토론자로 나선 박승희 영남대 교수는 경산시의 문화 역량과 문화유산 자원은 세계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경산시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독창적인 문화도시를 추진할 거버넌스로 경산문화재단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발제자와 토론자만 참석하여 비대면으로 개최됐고,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YMidMgm7b2s’로 방영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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