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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할 거야’
시청공무원노조, 수능 앞둔 조합원 자녀들 응원

기사입력 2021-11-16 오전 8:39:12

▲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임원들이 수능을 앞둔 조합원 자녀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15일 수험생 자녀가 있는 조합원 33명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조합에서 준비한 수능 합격 기원 찹쌀떡을 전달했다.

 

노동조합은 가족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를 위해 올해로 3년째 수능 수험생 자녀를 둔 조합원에게 합격을 기원하는 선물을 제공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한 격무로 수험생 뒷바라지에 소홀할 수밖에 없는 조합원 자녀를 위해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할 거야라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박미정 위원장은 수험생들에겐 수능이 꿈을 향한 첫걸음인 만큼 수능일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지금까지 참고 인내한 결실을 잘 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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