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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남부동, 자매도시 일손 돕기에 구슬땀
18일 밀양 교동 사과농가 방문해 일손 도와

기사입력 2021-11-20 오전 9:22:44

▲ 남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이 18일 자매도시인 밀양 교동 사과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자매도시 밀양 교동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남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사과 수확이 한창인 밀양 교동에 일손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18일 현장을 찾아 사과 수확과 농작업을 도왔다.

 

강화승 남부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밀양시와 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으며 상호 협력하여 두 도시가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말했다.

 

밀양 교동 이미화 동장은 최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아직 수확하지 못한 사과 피해가 우려되었는데 바쁜 중에 이렇게 찾아와 도와주어 한시름 놓았다.”과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재욱 남부동장은 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그동안 축소되었던 두 도시 간의 교류 활동이 재개되고 앞으로도 두 도시 간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로 상생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부동은 지난 202011월 밀양시 교동과 자매도시 결연을 하고, 서로 왕래하며 지역 발전과 현안을 공유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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