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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8 오전 9:38:00

설 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경산시새마을회·북부동 관변단체, 오목천 쓰레기 줍기

기사입력 2022-01-26 오전 8:38:52






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동욱)와 북부동 관변단체들은 25일 오목천 일원에서 설 명절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북부동 이·통장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은 오목천 일원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와 오물들을 수거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경산시는 설 명절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읍··동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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