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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올해도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시행
2020년 36명, 2021년 32명 임산부 안전 분만 도와

기사입력 2022-02-03 오후 2:33:06

▲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전문성 강화 교육 모습




경산소방서는 올해도 경산지역 임산부를 위한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한다.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란 경북형 아이행복 도정 시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서비스로 출산이 임박하거나 조산 우려가 있는 임산부 또는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하는 서비스다.

 

경산소방서는 시행 첫해인 2020년엔 임산부 36, 2021년에는 32명의 임산부를 안전하게 이송해 분만을 도왔다.

 

정윤재 소방서장은 건강한 아기 출산과 산모를 위해 구급대원들은 전문성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으니 경산에 거주하는 임산부는 응급 상황 시, 언제든 119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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