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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7 오후 1:13:00

경산새마을회, ‘반려나무 묘목 나눔’
묘목 2만 5,000여 무료 배부...나무심기 활성화

기사입력 2022-03-18 오전 11:03:02

▲ 18일 경산종묘유통센터 주차장 일원에서 경산시새마을회가 주관한 '반려나무 심기 묘목나눔' 행사가 열렸다.




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말식)18일 경산시종묘유통센터 주차장에서 반려나무 심기 묘목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시민실천운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새마을회는 경산시묘목조합이 후원한 석류·체리·살구·복숭아 등 25,000여 그루의 묘목을 시민들에게 무료(110그루)로 나눠주었다.

 

▲ 경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이 시민들에게 묘목을 나눠주고 있다.

 

 

묘목을 후원한 경산시묘목조합 관계자는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경산묘목을 통해 시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은 반려나무 심기는 심각한 기후변화 속에서 지구를 살리는 가장 쉬운 일이다.”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환경과 생태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무 한 그루는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1ha의 나무숲은 미세먼지 46kg을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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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민
    2022-03-21 삭제

    환경을 위한 일 너무 좋은일 같다. 이런 행사 자주 많이 하길 바란다.아이들에 대한 행사도 많이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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