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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5 오후 4:27:00

경산소방서, 울진 산불 피해 돕기 ‘도토리 키우기 100일의 희망 프로젝트’ 시작

기사입력 2022-04-08 오전 10:56:09





경산소방서(서장 정윤재)는 울진 산불피해지역의 산림 복구를 위한 도토리 키우기 100일의 희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하는도토Re:숲으로캠페인에 동참하여 소방의 119 브랜드에 맞춘 119개의 도토리를 100일 동안 50cm 가량 되는 묘목으로 키워 울진 산불 피해 지역으로 보내는 프로젝트이다.

 

정윤재 경산소방서장은 울진 산불지역의 산림을 복구하는 경산시 자원봉사센터의 좋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소방대원들이 사랑으로 119개의 도토리를 잘 키워 울진 산불피해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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