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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오후 12:20:00

북부동 ‘현장 체험형 통장회의’ 눈길
환경시설사업소 방문해 생활폐기물 현장 체험

기사입력 2022-04-13 오후 4:08:24

▲ 13일 경산시 환경시설사업소를 방문한 북부동 통장들이 쓰레기 수거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




북부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지역 통장들과 함께 경산시 환경시설사업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 체험형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 등으로 급격히 증가한 스티로폼 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업소 내 자원회수시설에서 진행된 현장 체험을 통해 스티로폼의 종류별 분리, 이물질 및 스티커 제거 등 올바른 배출법을 교육받고 폐기물의 자원화 및 발생 억제를 위한 주민들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안병숙 북부동장은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현장 체험에 참석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체험이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 데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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