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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오후 12:20:00

‘경산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
15개 초교 회장단으로 구성...어린이 교통안전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2-05-11 오후 1:26:30

▲ 경산경찰서는 2022년 녹색어머니연합회를 발대하고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산경찰서는 11일 오전 11시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2022년 경산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발대식을 가졌다.

 

()녹색어머니 경산시연합회는 관내 15개 초등학교 학부모 971명으로 구성, ·하교시간대 보행안전지도, 캠페인 및 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발대한 경산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조현주 회장을 비롯한 ()녹색어머니 경산시연합회 소속 관내 15개 초등학교 회장들이 참여한다. 

 

유오재 경산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고생하는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경찰의 등·하굣길 교통 안전활동을 지속 전개해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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