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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오후 4:28:00

경산자봉, ‘노란발자국 캠페인’ 전개
어린이 보행 안전 캠페인...가스공사 대경본부 후원

기사입력 2022-05-30 오전 8:33:51

▲ 경산시자원봉사센터 꿈나무봉사단원이 스쿨존에 노란발자국 알림판을 부착하고 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올해도 초등학교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보행안전을 위해 노란발자국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스쿨존 횡단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도 블럭에 정지선과 노란 발자국, 반사 시트 스티커로 제작된 스쿨존 포인트 마크 알림판을 부착하는 활동이다.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영태)가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총 31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2022년 노란발자국에 참여한 봉사단원들~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장산초·성암초·서부초 스쿨존에서 올해 첫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꿈나무(초등)햇빛자원봉사단이 참여해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캠페인에 참여한 오가윤 단원(성암초, 6학년)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 나가서 봉사활동을 해서 더 재미있었고, 학교 친구들에게 노란발자국을 보여주며 캠페인에 대해 설명해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2020년부터 시작된 노란발자국 캠페인이 올해 남은 9개교 설치와 함께 아동 보행안전 선포식을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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