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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오후 4:28:00

“민선8기, 23개 시·군이 함께 열어가자!”
경북도, 시장·군수 당선인과 정책간담회 가져

기사입력 2022-06-20 오후 4:02:53

▲ 민선8기 경북도 시장.군수 당선인 초청 정책간담회가 20일 경북도청에서 열렸다.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화백당에서 민선8기 시장·군수 당선인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책 간담회에는 23개 시·군 당선인과 실국장 등 80여명이 참석해 민선8기 정책방향 보고에 이어 당선인들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을 진행했다.

 

황명석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이 경상북도 민선8기 정책방향보고를 통해 지방분권 헌법개정 광역경제권 메가시티 완전한 자치권 제도화 지방 대학 양성 등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위한 4가지 해법을 제시했다.

 

▲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이철우 도지사와 23개 시장.군수 당선인들~

 

 

, 기업이 태동하고 성장할 기회 배우고 일할 기회 세계로 진출할 기회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회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기회 등 경북을 기회의 땅으로 만들기 위한 5가지 공약과 시·군별 특성화 전략을 보고했다.

 

이어 열린 토론에서 당선인들은 도로, 철도를 비롯한 SOC 사업과 미래사업, 청년사업 시·군별 민선8기 정책공약에 대한 다양한 사업건의가 이어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군이 없으면 도가 존재할 수 없고, 도정추진의 성패 역시 시·군의 협조로 결정되는 만큼 시군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민선8기 경북도 100대 과제를 구체화 시키겠다.”, “·군과 함께 협력을 통해 기회의 땅 경북을 만들어 지방시대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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