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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7 오후 1:13:00

마음의 창을 여는 ‘피서지 문고’ 개장
남천강변 야외공연장 인근에 30일까지 문 열어

기사입력 2022-07-21 오전 8:42:41

남천강변 야외공연장 일원에 마련된피서지 문고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하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최상숙)는 무더위를 피해 남천강변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여름철 피서지 문고를 개장했다.

 

남천강변 야외공연장 인근에 설치된 피서지 문고는 720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문학, 아동, 교양도서 등 1,000여권의 장서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 20일 저녁에 열린 개소식

 

 

최상숙 문고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시원한 남천강변에서 책과 함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유익한 피서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일 오후 630분 현장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 김주령 부시장, 시의원 등 지역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피서지문고 개소를 축하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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