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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7 오후 1:13:00

경산시축구협회, 국제 스포츠마케팅으로 ‘축구메카 경산’ 만든다!

기사입력 2022-08-08 오후 12:21:47

- 5, 한중(연태시) 유소년 축구 교류 협약(MOU) 체결

- 2019년부터 중국 6개 도시와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

-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및 중국 선수단 전지훈련을 유치

- 김만식 회장 ‘2019 대한민국 스포츠 대상수상

- 대규모 전지훈련 유치할 스포츠타운 조성 필요

- 지역경제 파급효과 50억 기대


 

5일 열린 한중 유소년 축구 교류 협약식(MOU)’ 장면

 

 

경산시축구협회(회장 김만식)가 지난 5, 중국 산동성 체육발전유한회사와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한 한중 유소년 축구 교류 협약(MOU)’를 체결했다.

 

한중수교 30년을 맞아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연태시 인민대외우호협회 최건성 부회장, 조운청 부장, 연태황발해신구 투자유치국 장기 부국장, 연태시 체육발전유한회사 친타우 사장, 연태시 한국경제협력센터 김광춘 대표, 한중 연태경제문화교류센터 류필기 대표 등 연태시 측 30여 명과 김만식 경산시축구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중국의 7~13세 유소년축구 꿈나무 경산축구캠프 년 1,000명 이상 방문 유소년축구 훈련프로그램 공유 및 상호대회 참가 19~23세 중국 우수선수 경산 관내 대학 유학 ·중 유소년 축구경기 플렛폼 구축 축구 외 문화·관광 등 폭넓은 교류와 우호 증진 등 5개 부문을 약속했다.

 

중국 산동성은 17개 시 인구 1억 명이다. 연태시도 인구가 700만이 넘는다. ··, 대학의 축구팀이 1만 개 선수가 30만 명에 이른다.

 

경산시축구협회는 2019년부터 중국의 북경, 상해, 대련, 하문, 태주시와 교류협약을 체결했고, 이번 연태시는 6번째로 협약한 도시이다.

 

협회는 경산시를 유소년 축구 메카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국제적인 교류협력 확대, 유소년 축구캠프 및 국제 교류전 개최, 전지훈련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우려 왔고,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산시축구협회는 이러한 축구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국회 표창장과 대한축구협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김만식 경산시축구협회장

 

 



특히, 김만식 회장은 ‘2019 대한민국 스포츠 대상을 수상했다.
유소년
, 여성 축구단 창단에서부터 국제교류협력까지 유소년축구 메카 경산을 향한
김 회장의 집념과 노력이 인정받았다.

 

김만식 경산시축구협회장은 연태시와 교류 협약 맺은 뒤 중국 6개 도시와 협약에 따라 매년 6천여 명의 전지훈련팀을 수용할 수 있는 스포츠타운 조성이 필요하다.

 

이들이 약 10일간 경산시에 머물면서 지출하는 경제적 효과는 50억에 이를 것이다. 새로운 블루오션이다.”라며 더욱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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