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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중방동 새마을지도자協, ‘코로나 방역 캠페인’
코로나 재유행...주민들에게 방역의 중요성 알려

기사입력 2022-08-25 오전 8:04:51

▲ 중방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이 코로나 재유행에 대비해 지역 곳곳을 돌며 방역 캠페인을 전개했다.




새마을지도자 중방동협의회(회장 추광수)는 지난 20일 중방동 일원에서 코로나19 방역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주민들에게 마스크 쓰기, 백신접종, 유증상 검사 등 방역수칙을 홍보했다.

 

추광수 협의회장은 코로나가 다시 재확산됨에 따라 주민들에게 방역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규정이 폐지되면서 개인 생활 방역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경산시새마을회는 생활 방역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코로나19 재유행의 문턱에서 지역사회 전파를 최대한 저지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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