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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9 오후 4:20:00

노인복지 증진 위한 ‘치매 파트너사업’ 시행
경산시니어클럽-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2-10-05 오후 12:52:58

▲ 경산시치매안심센터와 경산시니어클럽이 지역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치매 파트너사업 추진에 나섰다.




경산시니어클럽(관장 정진석)과 경산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안경숙)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경증 치매 대상자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치매 파트너사업추진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경산시니어클럽은 치매 파트너사업 계획을 수립·실행하는 등 사업 전반을 수행하고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인지 선별검사, 서포터즈 교육, 대상자 선정 등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경산시니어클럽은 10월부터 경증 치매 대상자를 케어하는 행복노노케어 참여자 16명을 선발해 치매 서포터즈 교육과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이후 경산시치매안심센터 경증 치매 대상자와 서포터즈를 매칭해 본격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정진석 경산시니어클럽 관장은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서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과 치매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앞장서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안경숙 경산시치매안심센터장은 경산시니어클럽과 함께 경증 치매 대상자들의 효율적인 관리와 노인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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