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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1-31 오후 3:19:00

경찰, 수능 이후 ‘청소년 선도활동’에 나서
교육청, 경우회와 함께 연말까지 합동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22-11-18 오전 10:52:32

▲ 경산경찰서 직원들이 수능 시험장 입구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경산경찰서는 경우회, 교육지원청과 함께 대학수능시험이 치러진 17일 청소년 선도보호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이 자칫 들뜬 분위기 속에 음주·폭력 등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될 우려가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청소년 밀집장소인 사동 말매공원 일원의 PC, 동전노래방 등을 중심으로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들을 선도했다.

 

이종섭 경찰서장은 수능 시험 후 긴장이 풀어진 수험생들이 그동안 억눌렸던 감정들이 한꺼번에 표출되어 의도치 않게 일탈행위를 할 수 있어, 연말까지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청소년 선도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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