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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생활개선회 “김장 나누고 사랑 더하다”
결혼이주여성·새터민과 김장 담가 소외이웃들에게 전달

기사입력 2019-11-22 오후 3:14:27

▲ 생활개선회 경산시연합회는 22일 농업인교육관에서 관내 결혼이주여성, 새터민 등과 함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한국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회장 손경애)22일 농업인교육관 조리실습실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행사를 열었다.

 

이날 지역 결혼이주여성, 새터민, 생활개선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연말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김치 500포기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포장 후 관내 소외이웃과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지역 결혼이주여성은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회가 됐다.

 

손경애 회장은 모두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장을 우리 이웃들이 맛있게 드셔주기를 바라고 더불어 살아가는 경산만들기를 위해 김장 나누기의 전통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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