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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21 오전 11:35:00

명절 앞 온정 담은 ‘떡국 한 그릇’
짜사모·전통시장활성화協, 설 명절 떡국 나눔 행사

기사입력 2020-01-12 오후 1:57:13

▲ 경산공설시장 앞 광장에서 설 명절 맞이 떡국 나눔 행사가 열렸다. 짜사모와 전통시장활성화협의회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상인, 주민 등 500여명이 찾아 떡국을 먹으며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지역 민간단체인 경산시전통시장활성화협의회(회장 김종근)짜장면을 사랑하는 모임(단장 이흥락)’12일 경산공설시장 상인회 앞 광장에서 떡국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양 단체 회원들은 지역 어르신들과 공설시장 상인 500여명을 초대해 떡국과 과일을 대접하며 명절 앞 정을 나누었다.

 

▲ 떡국 나눔에 함께 한 어르신들
 

 

김종근 전통시장활성화협의회장은 추위 속에서도 떡국 한 그릇에 행복해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전통시장활성화협의회는 대형유통업체의 확산 등으로 인한 지역상권의 침체에 대응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발족한 시민단체로 현재 회원 8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짜사모는 짜장면 무료 나눔 봉사단체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인 짜장면을 이웃들과 나누며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자는 취지에 공감한 50여명의 회원들이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Photo News]

 

▲ 행사장 모습
 
 ▲ 떡국 육수를 뽑고 있는 짜사모 회원들
 
▲ 떡국 나눔
 
 
 
▲ 이흥락 회장과 짜사모 회원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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