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경산라이온스, 소외 청소년 후원
중방동 소재 중학생에게 태블릿 PC 지원

기사입력 2025-09-23 오전 8:59:43

▲ 경산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소외 청소년을 위해 태블릿 PC를 후원했다. 




경산라이온스클럽(회장 김기홍)22일 중방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태블릿 PC 1대를 지원했다.

 

라이온스 회원들은 디지털 기기 부족으로 온라인 수업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

 

김기홍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이 미래를 향해 꿈을 키워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춘희 중방동장은 디지털 격차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적지 않다.”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산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1971년 창립한 경산라이온스클럽은 현재 8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장학금 기탁 및 경로당 위문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