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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경산!”...성금·물품 후원 소식
인촨시·공공어린이집연합·류원정 팬클럽·㈜엠씨테크

기사입력 2020-04-07 오후 4:03:40



경산시의 국제우호도시인 중국 인촨시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영상과 서한문, 방역물품을 보내왔다.

 

먼저, 인촨시 외사판공실과 닝샤 미생활회사는 영상과 서한문을 통해 지금의 위기를 잘 극복해 10여년 동안 쌓아온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자.”고 전했다. 경산시와 인촨시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공무원들과 청소년들도 경산시청 직원들과 관내 중학생 친구들이 건강하기를 바라며 다음 만남을 기대한다.”고 메시지를 담았다.

 



, 4. 6일에는 인촨시 청년기업 대표가 경산시 청년CEO협회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마스크 6,000장을 기증했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중국 우호도시 인촨시의 따뜻한 관심과 우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응원에 힘입어 코로나19를 하루빨리 종식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산시와 인촨시는 200712월부터 우호도시협정을 체결한 후 청소년 교류, 공무원 상호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하며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경산시공공형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미현)는 코로나 19로 힘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경산지역 15개 공공형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이 참여해 기부금 462만원을 모금하고 지역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식료품 키트를 제작해 지원했다. , 조손가정 청소년과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 및 반찬 배달봉사도 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부모가 모두 실직하고 난치성 질환으로 투병하고 있는 다자녀 외국인 가정에 치료비 110만원을 전달했다.

 

연합회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라도 이렇게 나눔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진정되어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하양읍이 고향인 가수 류원정 팬클럽 회원들이 6일 하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40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팬클럽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내 감염 및 확산 등으로 더욱 어려워진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 ㈜엠씨테크(대표 마경훈)는 코로나19에 대응 중인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마스크 10,000매를 기부했다.

 

엠씨테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공직자와 관계자들에 대한 격려의 메시지도 보내왔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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