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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0 오후 4:33:00

코로나19 극복 염원하는 나눔의 손길 이어져
시의회, 배우 오승은, 서울 용강중 학생들 성금과 물품 후원

기사입력 2020-04-30 오전 8:49:42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공공기관과 단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경산시에 성금과 물품을 보내오고 있다.

 

에이엠에스 노동조합 76만원,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300만원, 오유경 170여만원, 경산시의회 300만원, 김인숙 50만원, 소프트웨어공제조합 5,000만원, 서부1동 익명의 시민 10만원, 이원규 50만원을 기탁했다.

 

지역 출신인 연예인인 오승은 씨는 커피 140잔을 보내왔고 와이제이케이코스메틱은 손세정제 1,000개를 지원했다.

 

특히, 서울 용강중학교 2학년 김상우·권유진 학생은 틈틈이 모은 용돈으로 정성스레 준비한 식료품 키트와 편지를 택배로 보내와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각지에서 보내온 소중한 물품은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해 힘쓰는 선별진료소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성금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 사태로 힘든 시기이지만 곳곳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과 물품은 시민의 안전에 보탬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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