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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27 오후 1:51:00

북부동 박재윤 씨, 성금 500만원 쾌척
“완연한 봄처럼 지역경제도 빨리 회복되길~”

기사입력 2020-05-12 오전 10:45:31

북부동에 거주하는 박재윤 전 경산문화원 이사(사진)11일 경산시에 500만원을 기탁했다.

 

박 전 이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완연한 봄기운처럼 지역경제에도 하루빨리 따뜻함이 찾아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불경기로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여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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