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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3 오후 5:33:00

아이비키즈스포츠센터,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경산시와 후원협약 후 매월 12명에게 건강관리 프로그램 제공

기사입력 2020-06-23 오후 4:31:09

▲ 중산동 소재 아이비키즈스포츠센터가 경산시와 후원협약을 하고 지역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경산시청 사회복지과와 아이비키즈스포츠센터 경산중산점(이하 스포츠센터)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중산동에 소재한 아이비키즈스포츠센터는 인라인, 음악줄넘기, 축구, 농구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전문 스포츠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센터는 오는 7월부터 매월 12명의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업료는 물론 입회비, 스포스센터복, 차량이용료, 간식비까지 지원한다.

 

윤효연 아이비키즈스포츠센터 대표는 지난해 아동놀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에 대해 알게 됐다.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후원할 방안을 찾던 중 이렇게 인연이 되어 후원협약까지 맺게 됐다.”, “경산의 꿈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원채 경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우리가 어렸을 때 하던 체육과는 다르다. 시대가 달라진 만큼 그에 맞는 좋은 체육환경과 전문 프로그램을 우리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경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운데 차량 이용이 가능한 지역의 아동에 한해 월 12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은 경산시드림스타트로 문의(053-810-5964)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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