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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12:22:00

하나은행 ‘사랑의 행복상자’ 후원
생필품 담은 행복상자 100개 하양·압량읍에 기탁

기사입력 2020-09-15 오후 2:41:14

▲ 하나은행 대구경북영업부가 하양읍과 압량읍에 사랑의 행복상자를 기탁했다. (사진=압량읍 행복상자 기탁식)



하나은행 대구경북영업본부(지역대표 최영호)15일 하양읍과 압량읍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행복상자’ 100(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행복상자는 하나은행이 결손가정 아동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상자는 샴푸, 린스, 치약·칫솔세트 등 생필품 11종으로 구성됐으며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호 대표는 지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물품을 준비했다. 앞으로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영수 압량읍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과 사회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는 가운데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만은 변하지 않고 소중한 선물을 전달해 준 하나은행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2013년부터 사랑의 빵 봉사, 김장김치 나눔행사, 행복상자 나눔 등 다양한 사회환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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