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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6 오후 5:16:00

농촌 살리기에 힘 모은 지역 공공기관들
조폐공사 등 지역 5개 기관들, 경산 대추 수확 봉사활동

기사입력 2020-10-08 오전 9:27:20

▲ 한국조폐공사를 비롯한 지역 공공기관 직원들이 자인면 대추 농가에서 수확작업을 돕고 있다.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가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경산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한국조폐공사는 조폐공사 화폐본부, NH농협 경산시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 한국도로공사 대구지사, 한국전력공사 경산지사와 함께 7일 자인면 북사리 소재 대추농가를 찾아 대추 수확작업을 도왔다.

 

이들 5개 공공기관은 지난달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경사지역 공공기관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협의회를 출범한 바 있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는 그 첫 활동으로 지역 대추 농가들이 코로나19 여파와 농촌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농촌 살리기에 힘을 모았다.

 

권칠인 조폐공사 화폐본부장은 지역의 대표 공공기관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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