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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6 오후 5:16:00

경산새마을문고, 사랑의 연탄 나눔
회원들 십시일반 정성 모아 소외계층 후원

기사입력 2020-10-16 오전 8:36:53

▲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회원들이 사랑의 연탄배달에 한창이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최상숙)14일 관내 소외이웃 2가구에 연탄 1,000장을 배달했다.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연탄을 마련했고 직접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행사에는 박미옥 시의회 부의장과 박병호 시의원, 박채아 도의원이 참여해 일손을 도왔다.

 

최상숙 문고회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봉사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는 도서교환시장, 피서지 문고, ·미용 재능기부, 환경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의료진을 위한 흰 양말 기부참여,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방역소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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