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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4 오후 3:14:00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소외이웃 사랑나눔
회원들의 마음 담은 라면 50박스 기탁

기사입력 2020-11-10 오후 5:36:06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순)1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회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마련한 라면 50박스(1백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밑반찬 나누기, 떡국 나눔 행사, 이웃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 등 다양한 나눔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영순 회장은 작은 것이지만 우리 지역 저소득층 가정에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병숙 중앙동장은 평소 여러 행사 때마다 봉사하는 부녀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성스럽게 준비한 물품은 저소득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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