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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5 오후 3:42:00

여성자원활동센터, 농촌 일손 돕기
남천면 포도재배 농가 찾아 포도 순치기 작업 도와

기사입력 2022-05-25 오후 5:05:38

▲ 남천면 포도재배농가에서 농번기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한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




경산시 여성회관 소속 여성자원활동센터(센터장 김윤희)25일 남천면 협석리 소재 포도재배 농가를 찾아 포도 순치기 일손을 도왔다.

 

이번 일손 돕기를 자처한 20명의 회원들은 한창 농번기인 지금 농가에서 인력을 구하기도 힘들고, 인건비 부담에 재배면적을 줄이거나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가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에 기꺼운 마음으로 손을 보탰다.”라고 밝혔다.

 

전현옥 평생학습과장은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적기에 힘을 보태주신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봉사 활동과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을 만드는 데 일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자원활동센터는 7개 팀 12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묵묵히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베푸리 나눔장터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매년 장학금 및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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