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0-05 오후 4:40:00

압량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 추진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세대 주거환경 개선

기사입력 2022-07-12 오전 8:33:49

▲ 압량신협 임직원들이 관내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압량신협은 지난달 28일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신협사회공헌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협력해 2019년부터 추진 중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21년까지 총 20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올해는 110가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협 지역특화사업과 연계, 전주한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열악한 주거환경 전반을 개선해 소외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압량신협 최재훈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운영위원들이 참여해 대상 가구의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벽지와 장판, 전등을 교체했다. , 대상 가구에 방역 마스크와 생필품 박스를 후원했다.

 

압량신협 최재훈 이사장은 우리 지역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압량신협 임직원들의 바람이다. 신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의 행보를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