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경산
- 대학가소식
환경의 날 기념 국제심포지엄
영남대 환경문제연구소, 경상북도 공동 주최
기사입력 2007-05-31 오후 1:16:22
영남대학교 환경문제연구소와 경상북도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8시간동안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환경의 날 기념 29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환경의 날 기념 국제심포지엄
이날 국제 환경문제 심포지엄은 문정호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이순화 영남대 환경문제연구소 소장(영남대 환경공학과 교수), 우동기 영남대 총장, 이도영 경북환경보건원장,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 심포지엄에 참석한 관계자들
한·중·일 3국의 산·학·연·관에서 관련분야의 석학들과 실무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한국의 주요환경정책과 추진방향, 국내 매립장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추정, 한국의 대기오염권 관리전략 등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을 펼쳤다.

▲ 관련자료를 살펴보는 참석자
국제연합총회는 1972년 6월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총 113개 나라와 3개 국제기구, 257개의 민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인류 최초의 세계적인 환경회의가 열린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했다.
| |
| ▲ 우동기 영남대 총장 |
우동기 영남대 총장은 “환경문제는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며 국제적 문제인 환경문제를 구체적으로 도모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환경문제개선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도영 경북환경보건원장은 “날이 갈수록 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환경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이순화 영남대 환경문제연구소 소장(영남대 환경공학과 교수) |
이순화 영남대 환경문제연구소 소장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국제심포지엄이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전 인류적, 국제적 협력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국내외 환경산업의 기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박윤미 기자()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