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대구대 학생 ‘행운 부르는 복돼지’
여름기획전시 공모전에 선정, 작품 전시

기사입력 2007-07-28 오전 8:08:54

수업시간에 만든 학생들의 작품이 창의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아 갤러리에 초청 전시된다.

 

대구대 조형예술대학에 개설된 ‘팀프로젝트(담당강사 이해영)’ 과목을 수강한 34명의 학생들이 예비작가로 당당히 작품 전시를 하는 주인공이다.

 

 

이들은 지난 학기에 개설된 회화과 전공선택 과목인 ‘팀프로젝트’를 수강하면서 수강생 모두가 함께 수행할 작품을 구상하던 중 올해가 ‘황금돼지 해’라는 점에 착안, 행운을 부르는 돼지 조형물을 만들었다.

 

특히 이들의 작품은 대구현대미술가협회가 주관한 ‘여름기획전시 작품공모전’에 선정돼 창작지원금 1백만원을 수상했다.

 

작품은 오는 8월 3일부터 26일까지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전시된다. 또한 이들 작품 일부는 8월 2일부터 20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미술은 내친구, 미술관에서 놀자>라는 초청 기획전에도 전시된다.

 

팀프로젝트 과목은 개인의 창조성을 최대한 발휘한 멀티비주얼 작품을 만드는 수업을 병행해 수강생들이 한 학기 동안 공동주제에 대한 작품제작, 전시회를 갖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작품을 출품한 서화영(여, 회화과 3학년)씨는 “한 학기동안 공들여 만든 작품들이 갤러리에 전시가 돼 무척 기쁘며 행운을 부르는 돼지 조형물은 작품을 만든 우리에게도 자신감을 심어준 그야말로 행운을 가져다준 작품!”이라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