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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경산시-영남외국어대,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15일 업무협약 체결하고 본격 건강증진사업 추진

기사입력 2019-05-15 오후 4:16:03

▲ 경산시와 영남외국어대학교가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섰다.



15일 경산시는 영남외국어대학교와 건강하고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건강증진대학 만들기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은 2기 건강도시 경산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2013년 대구한의대학교, 2014년 대구대학교, 2015년 대경대학교, 2016년 경일대학교, 2017년 대구가톨릭대2018년 호산대에 이어 올해는 영남외국어대와 함께 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생과 구성원의 깨끗하고 안전하며 건강지향적인 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안전하고 건강 지향적 캠퍼스 환경 조성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계 활동 등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우리시 10개 대학 중 이번 영남외국어대학과의 업무협약으로 7개 대학 73천여명이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대학 구성원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환경 조성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내실 있고 활기차게 추진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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