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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대구한의대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 개소
지역 취·창업 지원기능 일원화로 청년 취업역량 강화

기사입력 2019-06-05 오전 9:05:16

▲ 경북도와 경산시는 4일 대구한의대에서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대구한의대학교에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가 문을 열었다.

 

경북도와 경산시는 4일 대구한의대 대학일자리센터에서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 안영수 경산시 경제환경국장, 허서혁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소장, 변창훈 대구한의대학교 총장,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대학 내에 분산되어 있던 진로지도 및 취·창업 지원 기능의 일원화, 지역 청년고용 거버넌스 구축·운영을 통해 재학생 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도내 6개 대학교(대구한의대학교, 호산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경북도립대학교, 포항대학교)가 선정돼 센터가 문을 열었다.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에서는 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서비스, 취업알선, 청년고용정책 홍보, 취업지원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 대학생 및 지역 청년 대상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산지역의 경우 기존 고용노동부 주관의 대학일자리센터 지원사업 5개소(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일대학교, 대경대학교)와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 2개소(대구한의대학교, 호산대학교)를 포함해 총 7개소의 대학일자리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안영수 경산시 경제환경국장은 대구한의대학교 일자리센터 개소를 축하하며, 청년이 행복한 청년희망도시 경산을 만들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여 지역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를 찾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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