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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6:21:00

2019 영남대 취업한마당 ‘취준생 북적’
취준생들, 취업준비에 큰 도움 될 것

기사입력 2019-09-05 오후 1:26:12




삼성·SK·CJ·롯데 등 대기업 및 공기업 80여 개 기업·기관 참가

채용 상담부스, 취업전문가 컨설팅, 면접이미지 메이킹 등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6, 68개 기업 재직 영대동문 100여명 모교 찾아 후배들에게 취업 노하우 전수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영남대학교가 개최한 취업한마당 행사에 취업준비생들이 대거 몰려 뜨거운 취업열기를 실감케 했다.

 

4일 오후 130분부터 6일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영남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와 링크플러스(LINC+)사업단, 대구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삼성, SK, CJ, 롯데 등 주요 대기업 계열사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장학재단 등 주요 공기업 등 총 8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다.


 





4일과 5일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취업한마당 행사에서는 삼성전자, SK실트론 등의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기업별 채용상담 및 각종 채용정보 제공을 위한 기업채용관, 취업준비생들에게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전략 코칭, 해외취업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 무료 촬영 등이 펼쳐졌다.

 

특히 특히, 4일 오전에 진행된 취업의 신박장호 대표와 함께하는 청년취업 토크콘서트에 취업준비생들의 호응이 높았고, 6일 오후에 진행된 취업선배 암묵지(暗默知)’ 행사에는 68개 주요 기업에 재직 중인 영남대 동문 100여명이 참석하여 후배들에게 취업노하우를 직접 전수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 이승우 센터장은 이번 취업한마당에서는 국내 주요 대기업뿐만 아니라 공기업, 공공기관, 지역 우량 중견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학생들이 다양한 기업의 채용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밀했다.

 

행사장을 찾은 취업준비생들은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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