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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영남대 로스쿨, 제10회 변호사시험 합격률 2위
지난해 전국 1위... 최근 3년간 서울대와 1, 2위 번갈아 차지

기사입력 2021-05-12 오후 2:54:10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전경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제10회 변호사시험 합격률 전국 2위에 오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로스쿨로 공인됐다.

 

최근 법무부가 제10회 변호사시험의 각 대학별 합격자 분석 자료를 공개했다. 그 결과, 영남대 로스쿨이 10기 입학생 71명 중 49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합격률 69%로 전국 2위를 기록했다. 서울대(1)와 영남대에 이어 고려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연세대 로스쿨이 그 뒤를 이었다.


 

(자료출처 : 법무부)

 



이 같은 영남대 로스쿨의 성과는 놀라운 일도 아니라는 게 법조계의 평가다. 영남대는 이미 지난해 제9회 변호사시험에서 전국 1(9기 입학인원 기준)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오른 바 있다. 8회 변호사시험에서도 서울대에 이어 2(8기 입학인원 기준)에 오르는 등 최근 3년 동안 서울대 로스쿨과 1, 2위를 번갈아 차지하며 국내 Top2 로스쿨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영남대 로스쿨이 설립 이후 매년 이 같은 성과를 이어오고 있는 것은 교수, 학생, 행정직원의 3박자가 최상의 조화를 이루고 있고, 축적된 학력신장 및 학생지도 프로그램은 타 로스쿨과는 비교할 수 없는 독보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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