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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대구가톨릭대, 창업정책 아이디어 공모 입상
해외취업지원팀 직원들, 인재활용 프로젝트 정책 제안

기사입력 2021-05-22 오전 9:03:38

창업정책 아이디어 해커톤 공모전에서 입상한 대구가톨릭대 해외취업지원팀 이영우 팀장(사진 왼쪽)과 민윤홍 씨

 




대구가톨릭대 해외취업지원팀 이영우 팀장과 민윤홍 씨로 구성된 DREC(Daegu Reconstruction Expert Club)팀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는 2차 내손으로 제안하는 창업정책 아이디어 해커톤 공모전에서 3(창업진흥원장상)에 입상했다.

 

DREC팀은 ‘2021 Start-Up 혁신인재 Pool 활용 프로젝트정책을 제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창업 희망자에게 필요한 분야의 전문가를 적재적소에 지원하는 인력 매칭 플랫폼으로서, 창업 초기 지원을 넘어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지원제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제안이 제도로 입안될 경우 지역 10여 개 대학과 연계하여 창업 희망그룹을 대상으로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내 창업대학원, 기술실용화팀, 창업보육센터 등 관련 부처와 협력하여 학생 및 재진입자 창업지원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이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이 팀장과 민 씨는 향후 창업진흥원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정책 개발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이 팀장은 진입장벽에 막혀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했다. 이번 제안이 청년들의 창업 실패를 최소화하고 더불어 창업지원에 필요한 국가예산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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