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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제3기 ‘Y-STAR 서포터즈’ 출범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 성과 공유하는 보고회도 열려

기사입력 2021-06-24 오후 4:43:51

경산시는 24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서포터즈 발대식 및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 청년희망 Y-STAR사업단의 제3기 서포터즈 발대식과 성과보고회가 24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청년희망 Y-STAR사업단(이하 사업단)에서 운영하는 서포터즈(A&D/인디/SNS)와 괴짜문화예술기획자 양성과정의 성과를 보고하고 새로 선발된 3기 서포터즈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식, 2기 서포터즈 해단식, 3기 서포터즈 출범식, 토크 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서포터즈들의 성과물 전시회가 행사장 로비에 마련됐고 영남대 정문에서는 지역의 청년 예술가와 지역상가발전회 등 유관기관들이 함께 한 청팝(청년 POP-UP) 꿈마켓프리마켓도 열렸다.

 

Y-STAR사업단은 2년에 걸쳐 총 47명의 서포터즈를 배출했다. 서포터즈들은 SNS 채널 및 유튜브 채널 제작과 기획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새로 선발된 3기 서포터즈는 디자인 관련 전공자, 소셜 미디어 활용 능력 우수자 등 총 22명으로 올해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청년들의 문화가 위축될까 우려스러웠지만 Y-STAR 서포터즈의 그간의 노력에 고마움을 느끼며, 청년 스스로 만들어가는 청년문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희망 Y-STAR프로젝트는 지난 2019년 경북 청년행복뉴딜 공모사업으로 선정, ·도비 약 43억원을 투입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지역청년문화 거점공간 구축, 청년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나눠 추진된다.

 

그동안 원데이클래스, 청년예술가 작품 전시, 유튜브 채널 운영,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개최 등을 통해 지역민과 청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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