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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영남대, 공인회계사 시험 ‘14명 합격’
경영, 회계세무학과 등 체계적 교육커리큘럼 성과…3명 재학 중 합격 영예

기사입력 2021-09-06 오후 3:55:57

영남대학교가 2021년 제56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개교 이래 최다인 14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56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영남대 학생들이 최외출 총장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영남대는 최근 발표된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발표에서 경영학과 6(류진선, 박지순, 송지훈, 장명윤, 배민선, 김승원), 천마인재학부 3(권광진, 김태현, 구학본), 회계세무학과 2(김연경, 정혜정)을 비롯해 경제금융학부(이다슬), 수학과(김푸름), 수학교육과(권구봉) 1명 등 총 14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영남대는 올해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전통적으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상경계열 학과에서 대거 합격자를 배출하며 14명 합격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냈다. 특히, 이 가운데 회계세무학과 1명을 포함해 총 3명의 학생이 재학 중 합격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영남대의 이 같은 성과는 경영학과와 회계세무학과 등 상경계열의 체계적 교육 커리큘럼과 회계·세무 등 관련 분야 전문 교수들의 세밀한 지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또한 회계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고시원을 운영하는 등 대학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도 한 몫 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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